s

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브랜드 정보

이 상품을 좋아하실 것 같아요

산삼 재배 전문가의 7년근 산양산삼 선물세트 2호
149000
0원
-%
원산지상품정보제공고시 참조
배송비무료
인증
    상품 옵션
    구성

    옵션선택
    정기결제
    구매방법
    배송주기

    정기배송 할인 save

    • 결제 시 : 할인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산삼 재배 전문가의 7년근 산양산삼 선물세트 2호 수량증가 수량감소 149000 (  700)
    총 상품금액 0
    장바구니 구매하기 예약주문 정기배송 신청하기 현재 생산자가 수확중인 상품입니다
    7년을 견뎌낸 귀한 산삼
    통째로 즐기세요


    허범석 컨비니언은 젊은 나이부터 풍과 함께 각종 합병증이 있었던 아버지께 도움이 될만한 제품을 찾았어요. 특히 집안 선조이신 허준의 저서 동의보감을 읽게 되면서 삼의 효능을 자세히 알게 됐어요.
    “산삼을 자세히 알고자 전국에 있는 주요 농가를 방문했어요. 3대째 산삼을 재배하고 있고, 현재는 삼이오의 부대표인 박태양 씨의 농가에 방문해 재배법과 종자 지식을 접했어요. 하지만 우수한 품질과 효능을 가진 산삼이 단골과 도매 위주로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산삼의 유통이 다각화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라인 판매를 제안했어요.”


    박태양 컨비니언이 3대에 걸쳐 내려오는 노하우로 재배한 산삼은 생존율이 희박한 7년이라는 시간을 견뎌냈어요. 산삼은 싹대가 자라고 지면서 그 흔적으로 머리 부분에 뇌두의 마디가 자라나요. 7년의 시간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을 만큼 선명한 4마디 이상의 뇌두를 갖고 있어요.




    7년근 산삼을 고집한 이유는 중국에서 대량으로 삼을 들여와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그런 산삼은 보통 5, 6년근 제품이 많아요. 이로 인해 산삼 시장에 대한 신뢰도 문제가 생겼어요. 저희는 산삼 자체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높은 품질을 가진 7년근만 판매해요.”
    “인삼보다 키우기도 어렵고, 손도 많이 가는 산삼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 민족이 소중히 해왔던 삼, ‘심봤다’의 그 '심'은 인삼이 아닌 산삼입니다. 인삼보다 크기는 훨씬 작지만 영양적 가치가 훨씬 높아요. 우리 고유의 산삼의 가치는 음지에서 거래될 '아는 사람들'만 누릴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누려야 해요.”


    어떻게 배송하나요?
    산양산삼 대중 7뿌리
    구성 : 산양산삼 대중(大中)730g, 1박스(7뿌리)
    포장 : 선물 박스 포장




    산양산삼 대중 15뿌리
    구성 : 산양산삼 대중(大中)800g, 1박스(15뿌리)
    포장 : 선물 박스 포장




    상품정보제공고시

    식품의 유형과 유통기한 등을 알 수 있습니다.

    1. 제품명

      산삼 재배 전문가의 7년근 산양산삼 선물세트 2호

    2. 식품의 유형

      산양산삼, 홍삼음료

    3. 생산자 혹은 수입자

      삼이오, 허범석

    4. 소재지

      경기도 용인

    5.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수령일로부터 14일

    6.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730g x 1박스(7뿌리)/800g x 1박스(15뿌리)

    7. 원재료 및 함량

      산양산삼 : 산양산삼100%(국내산)

    8. 소비자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산양산삼은 수령 후 반드시 냉장 보관해 주세요.

    9.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544-4307

    주식회사 컨비니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상품, 상품정보, 거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리뷰

    게시물이 없습니다

    리뷰쓰기 모두보기

    Q&A

    게시물이 없습니다

    문의하기 모두보기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