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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경력 간편식 전문가 토마토소스 지옥에 떨어진 달걀 에그인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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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그인헬, 브런치 맛집이 된 우리 집

    브런치 맛집 부럽지 않다. 이름에 헬(Hell)이 들어가 무시무시한 느낌을 주지만, 이름과 달리 토마토소스에 각종 야채, 반숙 달걀의 만남이 조화롭다. 아랍어로 샥슈카(Shakshuka)라고도 불리는 에그인헬은 중동과 지중해에서 태어났다. 지중해 식단은 세계보건기구에서 권장하는 건강 식단이라는 것은 알만한 이는 아는 사실이다. 맛을 물론, 토마토와 노른자, 허브가 자아내는 색으로 보는 맛까지 한 그릇에 즐길 수 있다.
    “에그인헬은 새빨간 토마토소스 위에 흐르는 노른자가 지옥을 떠올린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지만, 맛은 천국에 가까워요. 유명 브런치 맛집에서 앞다퉈 내놓았던 에그인헬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 때문에 지금도 SNS 인증사진이 많이 올라오죠. 사실 에그인헬에는 특별한 재료가 필요하지 않아요. 토마토소스, 양파, 달걀 등 평상시에도 자주 먹는 것이기에, 집에서도 많이 즐기시죠. 그럼에도 에그인헬을 선보인 건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쉬운 요리에서 진짜 요리 실력이 엿보이잖아요. 전문 셰프들이 비결을 집약해 만들었기에 다르답니다.”
    최채환 컨비니언의 에그인헬은 셰프가 만든 진짜 요리다. 대기업, 호텔 출신의 셰프들은 그간의 비결을 총동원해 에그인헬에 담았다. 진짜 셰프의 요리는 재료 선정에서부터 시작한다. 라자냐 면은 현지에서 조달, 원조의 맛을 담았다. 여기에 국내산 달걀과 엄선한 재료로 한 그릇을 채웠다.
    “대기업, 호텔 출신 세프들이 정성을 들여 만든 에그인헬입니다. 특제 소스부터 재료까지 허투루 쓰지 않았죠. 화룡점정이라 할 수 있는 달걀은 국내산만 취급합니다. 에그인헬은 스튜처럼 즐기셔도 좋고요. 파스타 면을 삶아 추가해 드시거나 바게트를 찍어서 드시면 더욱 든든하고 다채로운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홈파티나 브런치에도 빠질 수 없는 에그인헬을 이제 간편하고 맛있게 즐겨보세요.”
    10년 경력 셰프가 만든 에그인헬
    그냥 간편식이 아니다. 호텔, 대기업 출신 전문 셰프들이 만든 요리다. 최채환 컨비니언의 에그인헬은 10년 이상 경력의 정통 셰프들이 메뉴를 연구하고, 전 제조과정에 참여해 만들어졌다. 레스토랑에서 옮겨온 듯한 맛을 구현하기 위해선 진짜 셰프가 만들어야 한다라는 믿음에서 온 결정이다. 전문 셰프가 만든 음식이 있다면 어디든 레스토랑이 아닐까?






    “음식을 다루기로 결정한 후 제일 먼저 식재료 공부를 시작했어요. 텔레비전 요리 프로그램에 나온 유명 셰프들을 스승 삼아 무작정 따라 했죠. 식재료 다루는 법, 올바른 요리 과정을 배웠습니다. 요리는 감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무작정 식재료 마트에 가 모르는 양념과 재료가 보이면 전부 사와 맛도 보고 배합도 연구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칩거하면서 깨달았어요. 풍부한 재료와 전문성은 맛있는 음식을 위해서는 타협해선 안 된다고요. 제가 만든 에그인헬은 간편식이라고 해서 품질까지 간단하지 않아요. 전문 셰프들이 한마음으로 전 과정에 참여하고 있거든요. 매일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더 편하게’를 고민하고 있답니다.”




    최채환 컨비니언은 세심하게 준비한 제작과정을 맡아줄 협력업체를 찾았지만 만족할 만한 곳은 없었다. 답은 하나였다. 간편식을 위한 전문 공장을 직접 짓는 것. 그렇게 그간의 노하우를 응축해 세운 공장은 일반 식품 제조 가공업 인증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그간 해온 상표 출원과 레시피 특허, 기술 인증 등이 그의 노고를 설명한다.
    “레스토랑 수준의 맛을 집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해줄 공장을 찾을 수 없어요. 그래서 직접 공장을 세웠습니다. 연구와 경험을 통해 얻은 비결을 총동원해 자제 공장 시설을 설계하고 시스템을 구현했죠. 내 아이가 먹을 음식이라 생각하고는 해썹(HACCP∙식품안전관리인증)을 받아 전 제품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생산하고 있습니다.”
    간편식의 고급화를 선도하다


    대기업을 제치고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아시아에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를 오픈한 최채환 컨비니언. 요리로 점철된 삶을 사는 그가 처음부터 이 길을 걸었던 것은 아니다.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가던 그는 돌연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 해야 하는 일, 이 세 가지의 갈림길을 앞에 두고 고민에 빠졌다. 이내 마음이 외치는 소리를 따라, 운명이 부르는 소리를 따라 요리의 길로 들어섰다.
    “창업한 식당이 성황을 이뤄 바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너무 갑작스러운 이별이라 충격을 받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죠. 정신이 나갔다는 말이 딱 맞을 거예요. 그렇게 몇 날 며칠을 보내다 이렇게 있을 수 없어 몰입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불현듯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갔을 때 먹었던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가 생각이 나서 본사에 여러 번 메일을 보냈습니다. 직접 미국으로 가 설득도 했죠. 제가 그들에게 한 말이 있어요. ‘앞으로 태어날 내 아이도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자라게 하고 싶다’라고요. 제 진심이 전해졌는지, 대기업들을 제치고 저와 계약을 맺었죠. 요리와의 인연,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기회가 위기의 탈을 쓰고 찾아온 거죠.”
    13년 경력의 요리 전문가, 간편식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최채환 컨비니언은 식당 경영에 이어 가정 간편식을 주목했다. 1인 가구 증가, 코로나19로 인해 외식 구조가 급변하고 있는 이때 미리 조리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은 대안으로 떠올랐다. 여기에 13년 경력의 노하우와 요리에 대한 집념이 더해져 또 한 번 간편식의 고급화를 선도하고 있다.
    지금도 신메뉴를 준비할 때면 가족들에게 먼저 대접하고 의견을 물어요. 내 가족이 먼저 맛있게 안전하게 먹고 만족해야, 소비자분들에게도 가 닿을 거 같거든요. 언제 어디서든 전문가가 만든 것 같은 요리를 간편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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