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브랜드 대상 매생이굴국
수산물브랜드 대상 매생이굴국
  • 수산물브랜드 대상 매생이굴국
  • 매생이와 굴이 만난 한 그릇엔 바다의 깊은 맛과 감칠맛이 담겼다. 12년간 국을 전문으로 다뤄온 이영환 컨비니언이 준비한 매생이굴국은 한국을 넘어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메뉴다. 남해안의 굴과 하동에서 자란 매생이로 만들어 신선하며, 꼼꼼한 위생 과정을 거쳤기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식품 연구와 개발을 게을리하지 않는 이영환 컨비니언은 즉석 굴국 제조 방법을 개발하고 특허를 낸 덕분에 사계절 내내 매생이굴국을 맛볼 수 있다.
  • 26,000 일반적인 소매가격
  • 배송 택배(5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
  • 중량 350g / 수량 5팩
  • 생산자 정성드리 이영환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1개월
  • 보관방법 냉장고 보관
정기결제
구매방법
배송주기

정기배송 할인 save

  • 결제 시 : 할인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수량

[필수] 옵션을 선택하세요

옵션선택
상품 목록
상품 정보 가격 삭제
Total0 (0개)
바다 향을 머금은 굴과 매생이의 만남


매생이와 통통한 굴이 만나 속 풀리는 시원한 한 그릇을 만들었다. 12년간 국을 만들어온 국 전문가 이영환 컨비니언은 하동 매생이와 남해안 굴을 넣은 매생이굴국을 준비했다. 재료 선택에 깐깐한 이영환 컨비니언은 신선한 굴과 하동에서 자란 매생이를 공수한 후 향과 색을 살피는 1차 선별작업을 거친 다음 2차 이물질 제거 작업을 한다. 음식은 위생이 우선이기에 이 과정에 사활을 거는 이영환 컨비니언이다.
해류가 완만하고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에서만 자라는 매생이와 남해안에서 딴 굴을 넣은 매생이굴국은 바다 향이 깊게 나 참 좋아요. 매생이는 하동에서 들여오고 있고 굴 역시 하동과 가까운 남해안에서 따 신선합니다. 저희 매생이굴국에는 통 굴이 들어있어요. 깊은 맛과 함께 통 굴의 식감도 느낄 수 있죠. 무엇보다 안심하고 드셔도 돼요. 두 번이나 위생 작업을 하며 깐깐하게 원물을 관리했습니다.”
굴은 상하기 쉬워 간편식으로 다루기엔 어려운 식품 중 하나였다. 그러나 12년 동안 국을 전문으로 다뤄온 이영환 컨비니언은 특유의 집념으로 연구에 돌입, 즉석 굴국 제조 방법을 발견하고 특허까지 따냈다. 동시에 매생이 역시 건조 블럭 처리해 굴국의 풍미와 매생이의 신선함을 동시에 지켰다.
“매생이굴국은 우연히 태어났어요. 굴국에 어울리는 식재료를 찾다가 하동에 많이 나는 매생이를 넣어보니 맛있어서 정식 메뉴로 올렸죠. 지금도 많은 분이 좋아하시는 메뉴랍니다. 굴의 시원함과 매생이에서 나는 바다 향이 잘 어울려서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아요. 한국을 넘어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캐나다와 유럽, 최근에는 일본까지 진출했거든요. 이 모습을 볼 때면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매생이굴국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요. 매생이굴국은 먼저 굴국팩을 해동 후 냄비에 넣고 끓인 후 매생이 블록을 넣어 드시면 돼요. 기호에 따라 부추와 고추를 송송 썰어 넣으시면 더욱 맛있답니다.”
대기업을 제치고 품질로 쟁취한 대상


12년간 국을 끓여온 이영환 컨비니언이 처음부터 많은 이에게 사랑받는 음식을 선보였던 것은 아니다. 고향인 하동 섬진강에서 나는 재첩에 매력을 느끼고, 무작정 식당을 시작했던 그의 앞엔 꽃밭이 아닌, 가시밭길이 기다리고 있었다. 준비가 미흡했던 탓에 평점은 물론 항의를 받는 등 어려움이 있던 것. 하지만 이렇게 쉽게 포기할 이영환 컨비니언이 아니었다. 문제를 회피하기보단 정면 돌파하겠다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초보였지만, 의욕만 앞서서 시작한 음식에 고객 항의가 들어오기도 했었어요. 초반엔 굉장히 힘들었지만, 정면 돌파하기로 했습니다. 제일 먼저 품질을 고르게 하는 작업을 점검했어요. 재료와 위생적인 조리 방법에 대해 공부하고 적용해보았죠. 동시에 우리 음식을 알리기 위해 그림을 그려 홍보도 하고 또 각각 고객분께 편지를 써서 마음을 전했죠. 지금에 와서 그때를 돌아보면 ‘어떻게 했지?’라는 생각만 들어요. 초보 주제에 겁 없이 식당을 시작한 것은 물론, 고난이 와도 좌절하지 않고 어떻게든 고객들을 설득해낸 것도 말이에요.”
맛에 대한 그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 2014년 이영환 컨비니언은 대한민국 대표 수산물을 찾는 ‘수산물브랜드대전’에서 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정부 지원 대회이기에 대기업까지 참가하는 쟁쟁한 경쟁이었다. 심사 과정 중 하나에는 요리연구가부터 대형마트 판매자까지 각계각층의 외부 심사위원이 등장했다. 오직 맛으로만 평가하겠다는 의도였다. 그들은 이영환 컨비니언에게 ‘가족이 함께 먹는 정성 들인 안전한 식품’이라며 높은 평가를 줬다.
“사실 이 대회에 참가해달라는 제의가 들어왔어요. 온라인에서 판매하고 있던 저희 제품을 직접 사서 맛보고, 고객 평까지 꼼꼼히 살핀 후 제안하는 거라 셨죠. 그분이 하신 말씀이 이 행사는 대한민국 수산물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상품을 발굴하는 것이기에 저희 제품이 꼭 참여해야 한다셨어요. 사실 전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수산물 업계에서 내로라하는 쟁쟁한 기업들이 참여하는데, 저까지 총 3명이 일하는 영세 가게가 어떻게 겨룰 수 있을까 싶었죠. 평가 당일부터 차이가 났어요. 다른 업체는 화려하게 준비하던데 뚝배기에 가열 도구만 준비해왔거든요. 부끄럽지는 않았어요. 이게 저희 음식의 지향점이거든요. 보기엔 대단하지 않아도, 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마력이죠. 그 마력이 통했는지 감사하게도 대상을 받았어요. 대상이 호명되고는 ‘이 큰 상을 앞으로 어떻게 감당해야 하나’ 부담이 몰려왔습니다. 그런데 걱정할 것도 없었죠. 제가 또 어려움에 강하잖아요? 앞으로 더 깐깐하게 음식을 만들고 더 연구하자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품질과 위생을 위해 잔소리꾼도 마다치 않다


스스로를 잔소리꾼이라고 칭하는 이영환 컨비니언이다. 그는 대상을 받은 감사한 마음을 고객에게 돌려주기 위해 품질이면 품질, 위생이면 위생 어느 것 하나 타협하지 않기로 했다. 음식 연구를 위해 학교에 진학해 공부하고, 해썹(HACCP∙식품안전관리인증) 인증을 받아 위생까지 꼼꼼하게 살폈다.
저희 상품이 대상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인지도가 낮아도 품질이 좋았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앞으로는 더 좋은 음식을 깨끗하게 대접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제 손으로 만든 음식이 우리 가족만 먹고 끝내는 게 아니라 국내, 나아가 해외에 계신 분들도 드시잖아요. 그걸 생각하면 더욱 정신을 바짝 차리게 돼요. 품질과 위생을 어떻게 더 철저히 할 수 있을까 고민하죠. 그러다 보니까 직원들에게도 잔소리를 좀 많이 하는 편이에요. 저희 직원들 역시 그게 중요한 걸 아니까 이해해줘서 정말 고마운 마음이죠. 그래도 우리가 정신을 차려야, 성장도 하고 고객에게 더 좋은 품질의 상품을 보여드릴 수 있으니, 품질과 위생과 관련된 잔소리는 멈출 수 없어요.”
이영환 컨비니언의 목표는 정해지지 않는다. 누울지언정 꺾이지 않는 갈대처럼 환경에 따라 변화할 수 있는 유연성의 내공을 쌓고 있다. 그렇지만 가고자 하는 방향은 정확하다. 정성 들여 만든 안전한 음식으로 많은 이를 행복하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다. 그 방향을 따라 올곧게 가기 위해 연구로 또 식품 개발을 게을리할 수 없다고 말하는 이영환 컨비니언.
“목표는 계속 바뀝니다. 코로나19로 힘들었던 때는 어려움 속에서도 품질을 지켜내는 것이었다면, 앞으로는 기술적으로 품질을 향상하는 것이에요. 목표가 계속 변해도 향하는 곳은 하나죠. 정성 들여 만든 안전한 음식으로 많은 분을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다는 거요. 계속 똑같은 목표를 갖기에는 저희가 할 일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변화는 받아들이되, 옳다고 여기는 방향을 향해 달려가고 싶습니다.”
어떻게 배송하나요?






상품정보제공고시

식품의 유형과 유통기한 등을 알 수 있습니다.

  1. 제품명

    상세페이지 참조

  2. 식품의 유형

    상세페이지 참조

  3. 생산자 혹은 수입자

    상세페이지 참조

  4. 소재지

    상세페이지 참조

  5.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상세페이지 참조

  6.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상세페이지 참조

  7. 원재료 및 함량

    상세페이지 참조

  8. 소비자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상세페이지 참조

  9.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544-4307

결제안내
 
배송안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무료
  • 배송 기간 : 3일 ~ 7일
  • 배송 안내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 안내
1. 받으신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상품이 표시/광고와 다르거나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상품 수령 즉시 사진을 찍어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문제의 심각 정도, 상황에 따라 재배송/일부 환불/전액 환불해드립니다.

  • 신선/냉장/냉동 식품
    - 상품 수령 후 1일(24시간) 이내 고객 정보(성함/연락처)와 하자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 외포장재 사진을 카카오톡(컨비니 홈페이지 우측 하단 상담 아이콘)으로 보내주세요.
    - 단순 변심 및 개인 기호, 주관적인 견해(맛이 없다, 입맛에 맞지 않다 등)로 취소/교환/반품/환불을 신청하는 경우 처리가 어려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신선식품 특성 상 배송이 이미 시작된 경우에는 취소 할 수 없습니다.

  • 그 외 상품
    - 상품을 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 또는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카카오톡(컨비니 홈페이지 우측 하단 상담 아이콘)으로 보내주세요.

 - 고객센터 상담원이 영업시간(평일 10:00~18:00)에 사진을 통해 제품 하자를 확인한 후 해결을 도와드립니다.
 - 카카오톡에 접수된 시간이 문제를 파악한 기준 시간이 되기에, 저녁 늦게라도(공휴일 포함) 가급적 빨리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상품 수령 후, 보관 중 변질 또는 변형된 상품의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합니다.


2. 취소/교환/반품/환불이 어려운 경우
다음에 해당하는 취소, 교환, 반품 및 환불 신청은 처리가 어려울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신선식품 특성 상 배송이 이미 시작된 경우에는 취소 할 수 없습니다.
 - 소비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교환 및 반품이 어렵습니다.
 - 연락 두절, 주소지 불분명, 잘못된 개인정보 표기 등으로 인한 배송 지연 및 미수취 또는 그 과정에서 제품 손상이 발생한 경우 교환 및 반품이 어렵습니다.
 - 상품 수령 후 촬영을 하지 않고 섭취했거나 폐기한 경우 교환 및 반품이 어렵습니다.
 - 판매자와 교환/반품에 대한 협의 없이 임의로 폐기처분 또는 반송한 경우 교환 및 반품이 어렵습니다.


기타 안내
리뷰

Write List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