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브랜드 정보

이 상품을 좋아하실 것 같아요

탱글탱글한 식감과 달큰한 맛을 품은 단새우회
6900
0원
-%
원산지상품정보제공고시 참조
배송비4,000원
인증
    상품 옵션
    상품

    추가옵션

    옵션선택
    정기결제
    구매방법
    배송주기

    정기배송 할인 save

    • 결제 시 : 할인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탱글탱글한 식감과 달큰한 맛을 품은 단새우회 수량증가 수량감소 6900 (  34)
    총 상품금액 0
    장바구니 구매하기 예약주문 정기배송 신청하기 현재 생산자가 수확중인 상품입니다
    씹을수록 달큰한
    탱글탱글 새우살


    김용현 컨비니언은 ‘누구나 쉽게 즐기는 오마카세’를 목표로, 그에 걸맞은 식재를 선보이는 생산자입니다. 북방 참다랑어, 드라이에이징 한우, 성게알, 감태 등 근사한 식사에 어울리는 재료들을 갖추고 있는데요. 깔끔한 손질과 급속 냉동, 꼼꼼한 포장으로 목표를 이뤄가고 있습니다.
    “제가 직장에 다닐 때 일식 관련 사업을 담당한 적이 있는데, 그때 해산물 맛의 정점을 깨달았어요. 특히 참다랑어, 성게알, 관자처럼 생산량이 적은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식재에서요. 일적으로 수산물을 계속 접하게 되다 보니 온라인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죠.”
    김용현 컨비니언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상품은 단새우회입니다.
    “보기만 해도 그 탱글탱글하고 쫀득한 살이 느껴지죠. 보는 식감 그대로예요. 씹을수록 달큰한 맛이 배어 나와서 손을 멈추기가 어려워요. 즐겨 마시는 술 한 잔에 가벼운 안주로 정말 추천드려요. 아이가 있는 집은 새우초밥으로 만들어 드셔도 좋아요. 생선에 비해 식감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어린이들도 잘 먹거든요.”
    “사실 새우는 손질 때문에 선택하기 망설여지잖아요. 머리, 내장, 껍질까지 모두 손질되어 있으니까 번거로운 일도 없죠. 접시에 예쁘게 담아 주기만 하면 제법 근사한 일식집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내실 수 있어요. 유통기한이 넉넉하니까, 언제든 꺼내 차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단새우회를 감싸 바다 내음을 더해 줄 감태와 김, 단새우회를 얹어 초밥으로 즐길 수 있는 간편 초밥을 함께 선택해 보세요. 해산물과 어울리는 락교와 초생강은 물론, 생와사비, 사시미간장, 회초장, 초데리도 추가로 담으실 수 있습니다. 쏙쏙 골라 차리면 입맛과 취향에 맞는 단새우회 한 상이 완성됩니다.






    “해산물이다 보니 첫째도, 둘째도 신선이라고 생각해요. –18℃에서 급속 냉동해 맛과 형태를 최대한 보존했습니다. 소비자님들께 가는 동안 녹거나 변질되지 않도록 보냉백에 담은 뒤 넉넉한 냉매제를 한 번 더 넣고, 아이스박스 포장까지 해서 보내고 있어요. 걱정 없이, 그저 즐겁게만 홈마카세를 맛보셨으면 해요.”


    어떻게 배송하나요?






    상품정보제공고시

    식품의 유형과 유통기한 등을 알 수 있습니다.

    1. 제품명

      탱글탱글한 식감과 달큰한 맛을 품은 단새우회

    2. 식품의 유형

      수산물

    3. 생산자 혹은 수입자

      금상어가, 장호진

    4. 소재지

      서울 강서구

    5.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별도표기일까지

    6.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75g x 1팩(20미)

    7. 원재료 및 함량

      단새우회 : 새우100%(덴마크산)

    8.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544-4307

    주식회사 컨비니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상품, 상품정보, 거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리뷰

    게시물이 없습니다

    리뷰쓰기 모두보기

    Q&A

    게시물이 없습니다

    문의하기 모두보기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