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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를 잇는 건어물 달인 버터와 즐기는 매콤짭짤 대패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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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어인 줄 알았지만
    다른 매력의 대왕오징어, 가문어


    길거리에서 파는 문어구이를 포함해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건어물 중 최근 인기있는 품목 중 ‘가문어’라는 것이 있다. 가문어라는 명칭에서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문어의 맛과 식감을 떠올렸다면, 틀렸다. 생김새도, 맛도 비슷해서 문어라 부르고 있지만, 사실 가문어는 문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가문어는 가공한 대왕오징어를 부르는 것으로, 맛과 모양이 문어와 비슷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가짜 문어’인 것이다. 대왕오징어, 정확히는 훔볼트오징어라 불러야 하는 이 오징어는 주로 칠레, 페루 등 남미의 동태평양 해역에서 잡힌다.
    최대 2m까지 자랄 정도로 덩치가 워낙 크다 보니 쓰임새도 부위별로 다르다. 몸통은 주로 조미오징어의 원료로, 지느러미는 젓갈 재료로, 다리는 튀김용이나 문어 다리의 대용으로 팔린다. 대개 가문어라 부르는 것은 훔볼트오징어의 다리 부위다. 문어는 아니지만, 쫄깃쫄깃한 식감과 달콤짭짤한 맛은 특유의 매력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곱게 밀어내 야들야들하게 즐기는
    대패오징어


    가문어는 대개 수분율과 모양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분류된다. 다리를 통째로 조미한 것을 통족, 통족을 잘게 자른 것이 동전 가문어, 통족을 길게 잘라 더 건조한 것이 가문어 슬라이스다. 건어물의 두툼한 식감을 부담스러워하는 이들을 위해 선보이는, 오징어를 대패로 민 듯 얇게 저며 건조한 대패오징어 또한 인기가 좋다. 그냥 먹기에도 좋고, 반찬으로 조리하기에도 좋아 활용도가 높다.






    이영환 컨비니언은 이처럼 가성비 넘치는 매력에 맛도 좋은 가문어에 주목했다. 가격도 저렴하면서 맛있는 제품이라면 분명 찾는 이들이 많을 것이라 여겼다. 아니나 다를까, 최근 젊은 연령대의 소비자에게서 가문어의 수요가 높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저희 점포가 위치해 있는 울산 신정시장에 오시는 분들 중에서 유독 젊은 손님들께서 가문어를 많이 찾으시더라고요. 우선은 맛이 좋고 가격이 저렴한 것도 있는데, 냉동보관으로 오래 둘 수도 있어서 편하기도 하거든요. 1인 가구 분들이 한번에 구매하신 후 두고두고 먹는 안주나 간식거리로 많이 찾으세요.”
    원래도 수요가 있는 대패오징어를 판매하면서, 이영환 컨비니언은 소비자들이 조금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권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반찬이나 안주로 요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보니, 구매할 때부터 간단한 요리재료를 함께 구성하면 좋지 않을까 싶었단다.
    “밀키트와 같은 간편식이 인기있다 보니, 저희 건어물도 조리 가능한 재료들을 함께 넣어서 보내드리면 좋을 것 같았어요. 대패오징어를 맛있게 조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여럿 찾아봤죠. 여러 조리법을 찾아보다가 버터에 오징어를 볶으면 향과 맛이 더 좋아지는 것을 확인했는데, 많이 먹다 보면 약간 느끼할 수 있겠더라고요. 청양고추로 이 느끼함을 잡아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저희는 대패오징어에 버터와 청양고추를 함께 넣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버터의 고소함과 청양고추의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구매자 분들의 반응도 매우 좋은 편이에요.”
    30년을 오롯이 건어물만 판매한
    아버지의 뚝심을 담아


    부모님을 도와 울산 신정시장에서 건어물을 판매하고 있는 이영환 컨비니언. 트럭으로 건어물을 오랜 시간 판매해 온 아버지를 보며 자랐고, 자연스레 건어물에 관심이 갔다. 그에게 건어물은 아버지의 30년이라는 세월이 녹아든,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었다.
    “30년 넘게 아버지가 트럭을 몰고 다니시면서 건어물을 판매하셨어요. 그러다 좋은 기회를 얻어 울산 신정시장에 가게를 내게 됐습니다. 자리를 잡는 것도 쉽지만은 않았지만, 가장 잘 알고 자신있는 품목으로 승부해야 한다는 부모님의 의욕이 크셨죠. 멸치 육수를 낸다거나, 각종 반찬으로 사용한다거나 하는 등 한국인과 건어물이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셨거든요.”
    가문어의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는 이영환 컨비니언은 앞으로도 다양한 건어물을 다채롭게 소개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맛있는 제품을 선별하고, 믿을 수 있는 경로로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하는 것. 오랜 시간을 두고 소비자들을 만나고 싶은 이영환 컨비니언의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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