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냐로 떠나는 이탈리아 여행
이탈리아 라자냐를 8분 만에 만날 수 있다. 라자냐는 넓은 면 위에 재료를 얹어 켜켜이 쌓아 구운 파스타다. 파스타라고 하기엔 다소 생소한 모양새지만, 넓은 면이 주는 매력 때문에 이탈리아 가정식으로 자리 잡은 메뉴다. 면과 재료를 준비하는 데 오랜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기에 이탈리아에서는 축제나 결혼식 등 손님을 대접할 때나 등장하는 귀한 요리라고 한다. 이러한 라자냐는 어떤 재료와 소스를 배합하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는 끝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최채환 컨비니언은 모든 이가 좀 더 편하게 라자냐를 즐길 수 있도록 간편식으로 준비했다. 그냥 라자냐가 아닌, 10년 경력 정통 셰프가 만든 라자냐다. ‘간편해도 맛있어야 한다’를 철칙으로 삼은 최채환 컨비니언은 재료의 고급화를 위해 라자냐 면은 직수입하고 있다. 또한 층층이 쌓아 올리는 정성이 필요하기에 모든 과정은 기계화가 아닌 모든 전문 셰프들이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토마토소스와 크림소스를 섞어 장밋빛 나는 로제치킨 라자냐입니다. 부드러운 닭다리살과 신선한 채소를 듬뿍 넣었는데요. 층층이 씹히는 통통한 치킨과 모차렐라와 체다치즈의 고소한 조합이 자꾸 끌리는 맛입니다.
비프 라자냐는 잘게 썬 고기와 각종 허브와 채소로 만든 라구소스로 맛을 냈습니다. 여기에 그라나 빠다노, 파르메산, 모차렐라, 체다, 눈꽃 총 5가지 치즈가 듬뿍 들어 풍미가 깊은 게 특징이지요. 오리지널 라자냐를 좋아하신다면 좋은 선택이 될 겁니다.”
“애호박, 가지, 버섯 등 풍부한 채소와 고소하고 짭조름한 치즈의 조화가 매력적인 라따뚜이 라자냐예요. 고기가 들어가지 않아 산뜻하고, 토마토소스가 곁들어져 새콤달콤하답니다. 오리지날 크림소스도 좋지만, 한국인에게는 약간 매콤함이 곁들여진 것도 좋지요. 까르보 라자냐는 호텔 출신 셰프들이 직접 개발한 두유로 만든 꾸덕꾸덕한 크림소스에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함을 더했습니다. 라자냐 면 사이에는 쫄깃한 양송이와 짭조름한 베이컨이 들어있어,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10년 경력 셰프가 만든 라자냐
그냥 간편식이 아니다. 호텔, 대기업 출신 전문 셰프들이 만든 요리다. 최채환 컨비니언의 라자냐 4종은 10년 이상 경력의 정통 셰프들이 메뉴를 연구하고, 전 제조과정에 참여해 만들어졌다. 레스토랑에서 옮겨온 듯한 맛을 구현하기 위해선 진짜 셰프가 만들어야 한다라는 믿음에서 온 결정이다. 전문 셰프가 만든 음식이 있다면 어디든 레스토랑이 아닐까?
“음식을 다루기로 결정한 후 제일 먼저 식재료 공부를 시작했어요. 텔레비전 요리 프로그램에 나온 유명 셰프들을 스승 삼아 무작정 따라 했죠. 식재료 다루는 법, 올바른 요리 과정을 배웠습니다. 요리는 감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무작정 식재료 마트에 가 모르는 양념과 재료가 보이면 전부 사와 맛도 보고 배합도 연구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칩거하면서 깨달았어요. 풍부한 재료와 전문성은 맛있는 음식을 위해서는 타협해선 안 된다고요. 제가 만든 에그인헬은 간편식이라고 해서 품질까지 간단하지 않아요. 전문 셰프들이 한마음으로 전 과정에 참여하고 있거든요. 매일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더 편하게’를 고민하고 있답니다.”
최채환 컨비니언은 세심하게 준비한 제작과정을 맡아줄 협력업체를 찾았지만 만족할 만한 곳은 없었다. 답은 하나였다. 간편식을 위한 전문 공장을 직접 짓는 것. 그렇게 그간의 노하우를 응축해 세운 공장은 일반 식품 제조 가공업 인증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그간 해온 상표 출원과 레시피 특허, 기술 인증 등이 그의 노고를 설명한다.
“레스토랑 수준의 맛을 집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해줄 공장을 찾을 수 없어요. 그래서 직접 공장을 세웠습니다. 연구와 경험을 통해 얻은 비결을 총동원해 자제 공장 시설을 설계하고 시스템을 구현했죠. 내 아이가 먹을 음식이라 생각하고는 해썹(HACCP∙식품안전관리인증)을 받아 전 제품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생산하고 있습니다.”
간편식의 고급화를 선도하다
대기업을 제치고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아시아에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를 오픈한 최채환 컨비니언. 요리로 점철된 삶을 사는 그가 처음부터 이 길을 걸었던 것은 아니다.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가던 그는 돌연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 해야 하는 일, 이 세 가지의 갈림길을 앞에 두고 고민에 빠졌다. 이내 마음이 외치는 소리를 따라, 운명이 부르는 소리를 따라 요리의 길로 들어섰다.
“창업한 식당이 성황을 이뤄 바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너무 갑작스러운 이별이라 충격을 받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죠. 정신이 나갔다는 말이 딱 맞을 거예요. 그렇게 몇 날 며칠을 보내다 이렇게 있을 수 없어 몰입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불현듯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갔을 때 먹었던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가 생각이 나서 본사에 여러 번 메일을 보냈습니다. 직접 미국으로 가 설득도 했죠. 제가 그들에게 한 말이 있어요. ‘앞으로 태어날 내 아이도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자라게 하고 싶다’라고요. 제 진심이 전해졌는지, 대기업들을 제치고 저와 계약을 맺었죠. 요리와의 인연,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기회가 위기의 탈을 쓰고 찾아온 거죠.”
13년 경력의 요리 전문가, 간편식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최채환 컨비니언은 식당 경영에 이어 가정 간편식을 주목했다. 1인 가구 증가, 코로나19로 인해 외식 구조가 급변하고 있는 이때 미리 조리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은 대안으로 떠올랐다. 여기에 13년 경력의 노하우와 요리에 대한 집념이 더해져 또 한 번 간편식의 고급화를 선도하고 있다.
지금도 신메뉴를 준비할 때면 가족들에게 먼저 대접하고 의견을 물어요. 내 가족이 먼저 맛있게 안전하게 먹고 만족해야, 소비자분들에게도 가 닿을 거 같거든요. 언제 어디서든 전문가가 만든 것 같은 요리를 간편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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