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넣지 마세요, 상온 보관 삶은 달걀
냉장고 넣지 마세요, 상온 보관 삶은 달걀
  • 냉장고 넣지 마세요, 상온 보관 삶은 달걀
  • 든든하고 간편하게 속을 채워주는 삶은 달걀. 하지만 삶은 달걀의 보관은 은근한 고민거리였다. 한 번에 여러 개 삶아두면 갓 삶았을 때보다 그 맛과 식감이 현저히 떨어지고, 시판 제품을 다량 구매해도 냉장 보관이 쉽지만은 않다. 문청현 컨비니언은 상온 보관이 가능한 달걀로 이러한 고민을 잊게 한다. 보존제나 방부제는 일절 사용하지 않았지만, 무수분 기법으로 고온, 고압 가공을 거친 후 특수 필름지로 외부의 빛과 공기를 차단해 6개월 동안 상온 보관이 가능해졌다. 특별히 고이 모실 필요도 없다. 그저 서늘한 상온에 두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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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량 100g / 수량 10팩
  • 생산자 아침 문청현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1개월
  • 보관방법 냉장고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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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에 6개월을 두어도
여전히 촉촉한 달걀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챙겨 먹기 좋은 삶은 달걀. 다이어트가 필요할 때, 간단한 아침 식사를 하고 싶을 때 냉장고 속에 있으면 참 좋은 음식이다. 하지만 한 번에 다량 삶아둔 채로 오래 보관하면 차갑게 굳은 달걀은 처음 갓 삶아냈을 때의 맛과 식감을 잃곤 한다. 보관은 또 어떤가. 우리의 냉장고는 삶은 달걀만을 위한 자리에 너그럽지 못한 편이다. 편리함을 위해 많은 양을 사두었다간 자칫 처치곤란의 애물단지가 될 수 있다.
문청현 컨비니언이 선보이는 상온 보관 달걀은 이러한 고민에서 소비자를 자유롭게 만든다. 찐 달걀인데, 상온 보관이 가능하다. 그것도 자그마치 6개월 동안. 시중에 유통되는 반숙란 등 삶은 달걀의 유통기한이 7~10일인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기간이다. 도대체, 어떻게 이것이 가능한 걸까. 비법은 특별한 가공법과 특수 필름지에 있다.
“고온, 고압 가공을 하되, 무수분 기법으로 가마솥에서 달걀을 쪄 내요. 달걀이 가지고 있는 그 자체 수분만으로 고압에서 증기로 푹 쪄내고 있는데, 이렇게 찌면 달걀이 수분을 가득 머금게 돼요. 흰자는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노른자는 부드러운 질감이 완성되죠. 포장할 때는 특수 필름지를 사용하는데, 이 필름지가 외부의 공기와 빛을 차단하면서 가공된 달걀이 상온에서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게 해 줘요.”
정말, 냉장고에
안 넣어도 되는 달걀


고압으로 푹 쪄내기만 하는 달걀이니 다른 재료가 들어갈 틈이 없다. 그래서 중요한 건 원물의 품질과 신선도다. 문청현 컨비니언은 무공해 자연환경에서 키운 건강한 닭이 낳은 달걀만을 엄선한다. 좋은 달걀을 공수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원물을 고르고, 이렇게 까다로운 선별을 거친 달걀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 인증을 획득한 시설에서 가공에 들어간다.
이렇게 생산된 문청현 컨비니언의 달걀. 무엇보다 상온에 보관할 수 있으니 냉장고의 차가운 공기로부터 자유롭다. 온도가 내려가면서 단단해지는 달걀의 식감 때문에 껍질을 깐 후 다시 데우거나, 다른 요리의 재료로 쓰이거나, 그도 아니면 어쩔 수 없이 차갑게 먹어야만 했던 삶은 달걀이 원래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상온 보관이 가능하다고 하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다. “방부제가 정말 안 들어가나요?” 문청현 컨비니언은 보존제나 방부제는 넣지 않는다고 답한다. 여기에 무균화 기술을 적용해 상온 보관까지 가능한 계란을 탄생시켰다. 별도로 신경 써야 할 보관법도 없다. 햇볕 좋은 창가에 둬 과한 직사광선을 쬐게 하지만 않으면 되고, 폭염이 찾아오는 무더운 여름날에는 한시적으로 냉장 보관을 권하는 정도다.
상온 보관으로 만나는
아침의 신선함


상온에 보관하는 간편식을 생산하고 있는 문청현 컨비니언. 그가 간편식의 상온 보관에 주목한 것은 소소한 계기였다. 냉장 식품을 보관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었다.


“1인 가구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나, 기숙사에서 지내시는 분들, 또는 군인 분들은 냉장고 사용이 어렵거나 냉장고가 있더라도 보관을 많이 하지 못하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냉장 식품인데 보관이 쉽지 않다고 피드백을 주시곤 하는 걸 보고, 생각보다 냉장 식품 보관이 부담스럽다는 걸 알게 된 거죠. 생각해 보면, 저만 해도 가끔 그럴 때가 있었거든요. 학창 시절 아침마다 바쁘게 등교하는 저에게 엄마가 하나씩 먹으라고 삶은 달걀을 싸 주셨는데, 그걸 깜빡하고 하루 종일 달걀을 가방에 넣어두곤 했어요. 밤늦게 집에 올 때서야 생각나서 꺼내 보면 달걀은 이미 상해 있고요. 엄마께 죄송한 마음, 스스로 속상한 마음이 겹치면서 ‘보관하기 좋은 삶은 달걀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했어요.”
다행히 이런 수요는 문청현 컨비니언만의 것이 아니었다. 맛도 좋고 보관도 편하다는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졌고, 삶은 달걀과 함께 문청현 컨비니언이 선보이는 상온 보관 닭가슴살, 단호박, 고구마와 같은 제품들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약 2년 전부터는 호주와 홍콩으로 수출도 이뤄지고 있다.
상온 보관 제품들도 촉촉함을 유지하면서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앞으로도 계속 보여드릴 생각이에요. 지금도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지만, 상온 보관이 가능한 랍스터나 상온 보관에도 굳지 않는 촉촉한 떡과 같은 것들을 계속 개발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이름처럼, 아침의 신선함을 다양한 분들께 전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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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구 세트
구성 : 2개입 × 10팩
30구 세트
구성 : 1개입 × 30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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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 유형과 유통기한 등을 알 수 있습니다.

  1. 제품명

    냉장고 넣지 마세요, 실온 보관 삶은 달걀

  2. 식품의 유형

    열가열제품

  3. 생산자 혹은 수입자

    아침, 문청현

  4. 소재지

    경기도 성남

  5.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

  6.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20구 세트 : 50g x 2구 x 10팩
    30구 세트 : 50g x 30구

  7. 원재료 및 함량

    아침란 : 국내산 계란100%

  8. 영양성분

    아침란 : 1구 당 72kacl
    탄수화물 0%, 지방 7%, 콜레스테롤 51%, 단백질 13%

  9. 소비자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해당 제품의 원재료에 알레르기가 있으신 고객께서는 섭취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10.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544-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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