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인증] 사과 부사
[저탄소 인증] 사과 부사
  • [저탄소 인증] 사과 부사
  • 사과는 햇볕과 바람, 비, 땅이 길러냅니다. 농산물은 자연이 키운다고 믿음으로 키운 사과가 더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인데요. 사과 농사를 종합예술이라고 표현하는 유재하 컨비니언의 부사를 소개합니다. 햇볕이 곱게 드는 충주에서 자라서 당도가 높아요. 제초제 없이 초생재배로 길러내며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을 획득하고, 나아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저탄소 인증까지 받았어요. 기호에 맞게 썰어 샐러드 토핑으로 사용하거나 각종 채소와 함께 디톡스 음료로 활용해 보세요.
  • 19,900 일반적인 소매가격
  • 배송 택배(5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
  • 중량 3kg / 수량 1박스
  • 생산자 해든숲 유재하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1개월
  • 보관방법 냉장고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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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큰 충주에서 자라서
당도 높은 새콤달콤한 사과


농산물은 자연이 길러내고 농부는 과실이 건강하게 맺도록 도울 뿐이라는 믿음은 유재하 컨비니언이 사과를 키우며 지키는 작은 약속입니다. 그는 사과 재배를 종합예술에 비유하는데요. 다양한 각도에서 사과를 섬세하게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오감을 활용해서 사과 농사를 지어야 해요. 전지하는 방법이나 농산물의 생리부터 껍질의 색깔에 따라서 과실의 상태를 유추하는 방법까지 익혀야 합니다. 맛도 볼 줄 알아야 하고, 눈으로 보고 손으로 느낄 줄도 알아야 합니다.




유재하 컨비니언은 충북 마이스터 대학 사과반을 졸업했어요.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초생재배를 적용하는 등 공부한 농법을 농사에 적용해 왔어요. 그의 부사가 저탄소 인증과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을 모두 받을 수 있었던 배경입니다.


농장 ‘해든숲’은 해가 든 숲을 뜻하는데요. 이름처럼 유재하 컨비니언의 부사는 숲으로 둘러싸인 과수원에서 햇볕을 듬뿍 받으며 성장해요. 삼면을 산이 막아줘서 태풍 같은 자연재해의 영향도 크게 받지 않아요.






“과수원 물은 지하 암반수를 사용해요. 햇볕도 곱게 받고요. 그러면서도 일교차가 커 사과의 당도가 높고 과형이 선명해요. 거름이나 퇴비만큼이나 햇볕도 당도를 높이는데 중요한데요. 재배 환경적인 측면에서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유재하 컨비니언의 사과는 3kg, 5kg 중량으로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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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 유형과 유통기한 등을 알 수 있습니다.

  1. 제품명

    저탄소 인증받은 달달한 충주 사과

  2. 식품의 유형

    사과(원물)

  3. 생산자 혹은 수입자

    해든숲, 유재하

  4. 소재지

    충북 충주

  5.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농산물로 별도의 유통기한 없음

  6.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소과3kg(14~16과)/중과3kg(10~13과)/중과5kg(14~16과)/대과5kg(11~13과) x 1박스

  7. 원재료 및 함량

    사과 : 사과100%(국내산)

  8.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544-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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