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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 생산 베테랑 내구성 상위 1% 통 5중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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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전달과 열보존이 탁월한 통 5중


    조리법과 재료 심지어 조리 시간도 같지만 정작 맛이 다를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열전도율과 열보존율 높은 조리도구를 사용했는지 살펴보자. 음식 맛의 차이는 열을 충분히 받아 구울 때와 아닐 때 확연히 달라진다. 단순 코팅과 스테인리스의 차이는 여기에 있다. 코팅은 열원과 접촉한 부분만 달궈지는 반면, 스테인리스는 골고루 열이 전달되며 오래 보존된다.
    “스테인리스는 열보존율이 뛰어나 같은 식재료라도 더 맛있게 조리할 수 있어요. 일정한 온도로 균일하게 음식을 익히는 것이 맛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리 좀 하는 분들은 스테인리스 조리도구를 사용하죠. 또한 코팅막이 떨어질 염려나 긁힐 걱정 없이 생활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통 5중이란 표면 전체가 5겹으로 되어 있음을 뜻한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열이 골고루 전달되는 것이다. 오석주 컨비니언은 요리를 최적의 상태로 조리하는 데 적합하게 설계한 통 5중 스테인리스 프라이팬과 웍을 선보인다. 먼저 프라이팬은 바디 두께가 2.7mm로 날렵한 모습이다. 무게는 줄었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가벼워지지도 않았다. 넓이는 28cm로, 큼직한 편에 속한다. 내부 면적이 넓은 만큼 요리하기에 불편함이 적다.
    스테인리스 웍은 무게와 그립감에 집중해 탄생됐다. 두께는 2.5mm로 프라이팬보다 얇으면서, 무게는 790g 수준으로 손목에 가는 부담을 확연히 줄였다. 찌개부터 볶음, 조림, 탕, 파스타 등 어떤 요리든 해낼 수 있는 웍이라는 후기가 많은데, 이유는 디자인에 있다. 측면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며 부드럽게 깎인 모습이기 때문이다. 넓이는 18cm 지만, 충분히 깊은 형태이기 때문에 조리를 하면서 재료가 튕겨져 나갈 일이 적다.
    “집에서 자주 사용하는 코팅 팬과 웍의 가장 큰 문제는 코팅막이 벗겨져 자칫 섭취하게 될 수도 있다는 점이에요. 날카로운 것에 긁혀서 코팅막이 벗겨질 수도 있지만, 사실 주원인은 염분이랍니다. 음식에 사용하는 소금이 코팅막을 조금씩 벗겨내는 것이죠. 그래서 일정 주기로 팬과 웍을 교환해야 합니다. 그에 비해 스테인리스 팬과 웍은 동봉된 설명서만 잘 숙지하시고 취급하시면 10년을 사용해도 끄떡없어요.
    산화와 부식에 강한 소재 STS316


    오석주 컨비니언은 안전한 조리 도구를 만들기 위해 스테인리스 소재 STS316을 사용했다. 임플란트, 인공관절, 항공기 부품에 사용되는 이 소재는 산화와 부식에 강해 인체에 사용해도 무방한 상위 1%의 소재다. 음식을 다루는 조리도구는 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되기에 고급 주방 브랜드에서도 앞다퉈 STS316 소재를 찾는 이유다.
    “조리 도구는 인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가장 좋은 스테인리스 STS316 소재를 사용했어요. 내구성이 좋으면서도 안전해 의료기기나 항공기에 사용되는 소재거든요. 디테일에도 안전을 우선했습니다. 손잡이와 팬을 연결하는 방식을 나사가 아닌 용접으로 제작해 음식물이 끼지 않아요.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답니다.”
    프라이팬과 웍을 고를 땐 넓은 바닥 면을 눈여겨보자. 열과 닿는 면적이 넉넉해야 재료가 두루 익을 수 있다. 직접 흔들어 조리하기 위해서는 무게 균형이 중요하다. 오석주 컨비니언의 프라이팬과 웍은 이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 코니칼 쉐입 디자인으로 바닥 면적은 넓히고 무게 균형을 맞춰 설계했다. 원뿔 모양이라는 뜻의 코니칼(Conical)은 바닥 면과 테두리의 연결부분이 둥글고 투박한 기존의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이나 웍과 달리 각이 있는 날렵한 모양이라 세련됐다.
    “세련된 조리도구예요. 코니칼 쉐입으로 디자인해 날렵하면서도 기능을 극대화했습니다. 같은 사이즈인 타사 제품 바닥 면이 20cm라면, 저희 제품은 25cm죠. 바닥 면을 각지게 디자인해 닿는 면적을 넓혀 조리에 효율적이고 동시에 보기에도 좋습니다. 손잡이도 중요하잖아요. 그립감과 무게감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고심해 설계했습니다.”
    환경을 위한 선택 스테인리스

    일상에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추구하는 오석주 컨비니언이 주목한 것은 스테인리스였다. 일반 가정집에서 사용하는 코팅 팬과 웍은 주기가 짧아 자주 교체하기 때문에 환경에 좋지 않지만, 스테인리스는 관리만 잘해준다면 10년은 거뜬히 사용할 수 있다. 길들이는 과정만 거치면 더 맛있는 음식을 낼 수도 있기에 최고의 조리 도구를 찾아 수정을 거듭했다.


    “코팅 팬에 대한 유해성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것을 보며 스테인리스 아이템을 준비하기로 했어요. 스테인리스 소재 자체가 코팅 팬처럼 몇 번 쓰고 버리는 제품이 아니라 관리만 잘하게 된다면 오래 사용을 할 수 있거든요. 자연스럽게 환경에도 도움이 되죠. 아이템이 정해진 후 가장 먼저 해외 유명한 브랜드 제품을 살폈어요. 재밌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좋다고 소문난 상품들이 모두 한국에서 만든 것이더라고요. 그래서 제조 공장을 직접 찾아갔답니다.”
    좋은 제품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시작했지만, 시작부터 어려움이 찾아왔다. 주방용품을 해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문전박대를 당한 것이다. 보통 이런 상황 앞에 다른 방법을 모색하겠지만, 오석주 컨비니언은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한 번 안 되면 두 번, 세 번, 백 번이라도 두드리면 문이 열리라는 각오였다. 그의 열정이 통했는지 제조 공장의 빗장이 조금씩 움직였다.


    “그야말로 문전박대였어요. 아무래도 저희가 주방용품을 해왔던 업체가 아니기 때문에 공장들을 찾아다녔을 때 거의 내쫓겼죠. 상황이 그러든지 말든지 저는 부딪혀보고 겪어보자는 주의라 한 번 안 되면 두 번 찾아가고 또 세 번 이상도 찾아갔어요. 갈 때마다 마음이 조금씩 열리더라고요. 지금은 저희의 든든한 동업자예요. 그분들과 함께 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스테인리스 용품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싶습니다. 사실 아직 많은 분이 스테인리스 용품을 어색해하지만 두려움을 거두면 맛을 물론 편리하기까지 한 매력에 빠지실 거예요.”
    어떻게 배송하나요?










    자주 발생하는 고객 문의
    1. 내부가 검게 그을려졌어요.
    내용물을 넣고 오랜 시간 가열을 했거나 혹은 오일만 두른 채 오랫동안 가열을 하게 되면, 그을림 현상이 더욱 잘 나타나게 되는데요. 이는 제품의 훼손보다는 사용 관리법에 관한 이슈로 쿡 웨어 내부에 따뜻한 물을 채우고, 베이킹 소다 한 스푼과 과탄산 수소 한 스푼을 넣고 약 10분간 불려주신 뒤, 중성세제를 이용하여 세척해 주시면 어느 정도의 그을림은 사라집니다.

    2. 무지개 얼룩이 보여요.
    이는 미네랄 성분이 스테인리스와 만나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인체에는 무해하지만 지워야 하는 경우, 식초를 적신 키친타월을 팬 내부에 붙이신 뒤 5분 정도 두신 이후에 중성세제로 깨끗하게 세척해 주시면 깔끔하게 사라집니다.

    3. 표면에 열에 의한 그을림과 때가 생겼는데 어떻게 하나요?
    그을림의 경우 보통 센 불에서 요리할 때 생기는 현상입니다. 넓은 냄비에 베이킹소다, 과탄산수소를 한 스푼씩 넣고 그을린 팬을 약 5분간 끓입니다. 그다음 중성세제를 이용하고 수세미로 세척하시면 심한 그을림과 탄 자국은 사라집니다.

    4. 음식이 눌어붙어서 안 떨어져요.
    스테인리스는 코팅 쿡 웨어와 달리 예열 법을 지켜주지 않는다면 요리가 눌어붙습니다. 요리 도중 팬에 음식이 눌어붙은 경우에는 불을 잠시 끈 뒤, 눌어붙은 부분에 적당량의 오일을 두르고 약 5분 뒤에 다시 불을 켜고 조리해 주세요. 팬에 입혀진 오일 시즈닝 원리를 통해 처음보다 요리가 팬에 눌어붙지 않을거에요.

    5. 처음 개봉했는데, 검은색 얼룩이 보여요.
    새 제품만을 검수하여 고객님들에게 보내드립니다. 우선 팬 내부에 있는 검은색 얼룩의 경우에는 스테인리스 공정 작업 중 하나인 연마 작업을 통한 흔적인데요. 이는 모든 스테인리스 소재는 생산 공장에서 연마제 처리를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이 되기 때문에, 상품을 받으신 뒤 반드시 연마제 제거를 해주셔야 보다 건강하게 쿡 웨어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연마제 제거 방법은 쿡 웨어와 함께 동봉된 리플릿 안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6. 스테인리스 보관 방법이 궁금해요.
    스테인리스 쿡 웨어의 경우 염분과 습도에 강한 무결한 소재이기 때문에 관리에 있어서는 가장 손쉽고 편한 소재 중 하나입니다. 팬 손잡이 부분 뒤에 걸이를 할 수 있게 설계했기에 걸어서 보관을 하셔도 되고, 일반 주방 싱크대 하단에 진열하여 보관하셔도 됩니다.

    7. 세척 시 철 수세미를 써도 안전한가요?
    코팅 팬과 달리 철 수세미를 사용하셔도 무방하지만, 보다 제품을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금속 성질의 도구의 사용은 지양해 주셔야 안전하고 오래오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8. 겉면의 유광 부분을 철 수세미로 세척해도 되나요?
    겉면의 유광 부분의 경우, 과도한 철 수세미의 세척으로 인하여 흠집이 날 확률이 높습니다. 철 수세미를 사용하셔도 무방하지만 보다 제품을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금속 성질의 도구의 사용은 지양해 주셔야 안전하고 오래오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정보제공고시

    상품의 유형과 유통기한 등을 알 수 있습니다.

    1. 제품명

      내구성 상위 1% 통 5중 스테인리스 프라이팬

    2. 재질

      스테인리스

    3. 구성품

      프라이팬, 웍

    4. 색상

      실버

    5. 크기, 무게, 용량

      프라이팬 : 지름 28cm, 1250g
      웍 : 지름 18cm, 790g

    6.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2019년 5월

    7. 생산자 혹은 수입자

      그레인더스, 오석주

    8. 제조국

      한국

    9.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따름

    10.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544-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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