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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 달인 [시흥 맛집] 남가네설악추어탕 국내산 추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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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9개국에 수출하는
    자신 있는 40년 전통


    ‘남가네 설악추어탕’은 1983년부터 운영해온 추어탕 전문 브랜드다. 전국에 74개 매장을 운영하는 데다, 그 깊은 맛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간편식으로 개발해 추어탕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으니. 과연 명성이 자자할 만하다. 남은옥 컨비니언은 남가네 설악추어탕을 만든 장본인이다. 40여 년 전 경기도 시흥에서 식당을 시작한 그녀는 가장 잘 팔리는 추어탕 하나에 집중했고, 추어탕 전문점은 어느덧 미국, 뉴질랜드, 영국, 일본을 비롯한 세계 9개국에 수출하는 이름있는 브랜드가 되었다.


    “레시피는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직접 다 만들었어요. 무청 시래기를 넣고, 또 어르신분들께 좋은 영양 성분 여러 가지를 섞어서 끓이기 시작했죠. 당시 식당에서 팔던 메뉴 20가지 안에 추어탕을 하나 추가해 봤어요. 그랬더니 다른 메뉴는 안 팔리고 추어탕만 팔리더라고요. ‘아 이거다’ 싶어 모든 메뉴를 다 빼고 추어탕만 팔기 시작했죠. 요즘 백종원 씨도 그러잖아요. 집중하라고. 진짜 한 가지에만 집중했어요. ‘우리는 추어탕으로 가야 하겠구나’하고요.”


    추어탕의 핵심 재료 ‘미꾸라지’는 치어를 직접 길러낸 국내산 원물이다. 물 좋은 전라북도 정읍, 미꾸라지만 전문으로 양식하는 곳에서 깨끗하게 길러낸 덕에 흙냄새도 나지 않는다. 한 마리 한 마리가 신선하다 보니 그 미꾸라지로 만든 추어탕 맛은 깊고 구수할 수밖에.
    “손님들이 말씀하시기를 ‘왜 다른 집 가면 고소한 맛이 없는데 이 집은 이렇게 고소한 맛이 있느냐’고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꾸준히 손님이 늘면서, 매출이 거의 하루에 천만 원 이상을 찍었어요. 그때 당시에는 죽음이었지만, 너무 좋았어요. 그전에는 고생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또 제가 남들 먹이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남들이 ‘맛있게 먹고 갑니다’하는 그 소리가 너무 행복했어요. ‘아, 나도 음식을 드시는 분들께 저렇게 감사합니다란 말을 들을 수 있구나’ 하고요.”
    아가미뼈부터 내장까지 통째 제거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위생이 중요


    추어탕에 담긴 ‘고소한 맛’의 비결은 무엇일까? 먼저 ‘비린내’가 없어야 한다. 하지만 미꾸라지를 통째 넣어 만드는 추어탕에서 비린 맛을 잡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다. 남은옥 컨비니언은 이 비린 맛을 해결했다. 바로 ‘뼈와 내장 없이’ 미꾸라지의 살만 발라내 사용하는 것. 이물질 검사기를 도입해 작은 뼈까지 꼼꼼히 걸러낸 덕에 추어탕에는 비린내 대신 고소함만 자리 잡았다. 한 번에서 끝나지 않는다. 1차, 2차…. 여러 번의 여과 과정으로 작은 걸림 하나도 용납하지 않는 것이 남은옥 컨비니언 추어탕의 노하우다.
    “추어탕 먹을 때 그 뼈 씹히는 걸 저도 싫어하거든요. 젊은 사람들은 특히 더 싫어해요. 그리고 미꾸라지가 희한하게 아가미뼈가 있어요. 이 아가미뼈가 꼭 사람 손톱 잘라 놓은 것 같아요. 그래서 손톱 들어갔다고 항의도 여러 번 들었죠. ‘왜 손톱이 들어갔느냐’, ‘위생적으로 안 좋다’ 이런 말들 때문에 고민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이걸 다 저희 노하우로 걸러내니까 그런 이물질 자체가 없는 거예요. 들어가면 이물질로 표시되죠. 조그만 뼈나 사람 손톱처럼 생긴 아가미뼈가 들어갔다 하면 바로 폐기 처분합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매의 눈으로 다 지켜보며 생산하고 있어요.”
    내장이 들어가면 쓴맛이 올라오고 뼈가 들어가면 입안이 거칠어진다. 이물질을 잘 걸러낼수록 비린 맛이 사라지고 더 맛있어지는 이유다. 비린 맛 때문에 추어탕을 먹기 망설이는 분들이라면 남은옥 컨비니언의 추어탕으로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내장과 뼈를 걸러내 국물이깔끔하고무청 시래기와 푹 끓여 낸 덕에깊고 담백’하다. 그녀의 표현을 빌려오자면 ‘이게 과연 미꾸라지일까?’ 생각이 들 정도라고. 냄비나 전자레인지에 5분간만 데워 밥 한 숟가락 말아 후루룩 마시면 식당 부럽지 않다.


    “장사를 오래 하다 보니 추어탕을 못 드시는 분들 중에, 처음으로 저희 가게 와서 먹고는 계속 대를 이어서 오는 분들이 계세요. 어떤 손님은 ‘난 추어탕 못 먹어’ 처음 올 때부터 그랬거든요. 그런데 오셔서 맛보신 뒤부터는 계속 오세요. 환자분들 중에도 직접 오셔서 사 가는 분들도 계시고요. 그래서 한 번 추어탕을 먹어보고 싶다면 저희 추어탕부터 시작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을 거예요.”
    남은옥 컨비니언의 생산 철학은 처음부터 끝까지 ‘위생’이다. 손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만들어주는 사람으로서 이물질 하나도 허용하면 안 된다는 것. 모든 것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을 획득한 위생적인 기계화 설비에서 안전하게 생산한다. 미꾸라지를 솥에 끓이는 것부터 고객들의 집에 도착하기까지 위생을 지켜 생산하기에 믿고 먹을 수 있는 것이다.
    아픈 아들을 위해 시작한 추어탕
    전국 74개 매장이 되다


    남은옥 컨비니언과 추어탕과의 만남은 운명이었다. 식당을 할 거라는 생각 하나 없이 자란 그녀는 남편과 결혼하면서 우연치 않게 식당을 열게 되었고, 처음에는 여러 가지 메뉴를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몸이 좋지 않았던 아들을 위해 추어탕을 끓여 본 남은옥 컨비니언. 미꾸라지가 몸에 좋다는 어른들의 말씀에, 그녀는 징그러워 만지지도 못했던 미꾸라지를 아들을 위해선 못할 것 없다는 일념으로 손수 손질했다.
    “아이 입이 자꾸 허니까 엄마 입장에서는 못할 게 없었어요. 그때는 한 번 속는 셈 치고 먹여보자고 삶아서 먹여봤는데, 밥도 못 먹던 아이가 한두 달 먹고 나더니 밥도 잘 먹고 괜찮아지더라고요. 그때부터 미꾸라지 매력에 푹 빠졌어요. 우리 큰 아이가 좋은 효과를 보니까 ‘아, 이거 개발을 하면 너무 괜찮겠다’ 생각했죠. 그게 벌써 40여 년 전이네요.”
    “추어탕을 하면서 미꾸라지에 대해 찾아봤어요. 그랬더니 효능이 너무 좋은 거예요. 아이에게도, 어르신에게도 좋고, 칼슘도 들어있고요. 또 ‘뮤신’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게 미꾸라지에 있는 미끌미끌한 점액질이에요. 그 점액질이 화장품 만드는 데도 쓰인다고 하더라고요.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추어탕을 보양식으로 간편하게 즐겨보시면 좋겠어요.”
    아들을 위해 끓이기 시작한 추어탕은 어느덧 유명 추어탕 전문점이 되어 현재 전국 74개 매장을 운영하는 맛집이 되었다. 맛집의 자랑은 얼마나 빠른 시간에 얼마나 많은 점포를 만들었느냐가 아니다.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점포를 유지하며 변함없는 맛으로 손님들에게 사랑을 받았느냐에 있다. 남가네 설악추어탕은 깊고 건강한 맛으로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보양식 추어탕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들깨와의 콜라보레이션
    한 그릇의 미꾸라지 보약


    ‘맛집의 맛을 집에서도 느낄 수 있을까?’ 고민하지 말자. 남은옥 컨비니언은 사람들이 집에서도 매장에서 먹는 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다. 맛집의 맛을 가정 간편식에 고스란히 구현하는 것이 남은옥 컨비니언의 가장 큰 목표라고.
    “대량으로 만드는 식품이더라도 맛에 차이가 있으면 절대 안 되죠. 조그만 불 조절도 세심하게 맞추기 때문에 한치도 다르게 할 수가 없어요. 추어탕은 ‘식당에서 끓인 게 맛있지’라는 선입견이 있잖아요. 아무래도 식당에서 직접 가서 먹으면 깍두기도 같이 먹을 수 있고, 조리사가 뭘 넣는지 보이고, 다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게 느껴질 수 있죠. 하지만 ‘집에서도 똑같이 드실 수 있도록세심한 과정 하나하나 다 맞춰서 생산했기 때문에 편견을 갖지 않으셨으면 해요. 오히려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든 식품입니다.”
    남은옥 컨비니언은 추어탕을 ‘한 그릇의 보약’이라고 표현한다. 추어탕을 먹는 것은 ‘미꾸라지 보약’을 마시는 것과 같다는 것. 이제 집에 굴러다니는 들깨가루를 찾아보자. 들깨는 어디에 넣어도 요리의 맛을 돋워주는 식재료다. 남은옥 컨비니언은 그 들깨가 추어탕을 만나면 진가를 제대로 발휘한다고 장담한다. 들깨가루와 부추를 넣어 한소끔 끓여내 고소하게 올라오는 풍미를 즐겨보자. 취향에 따라 냉장고 텃주대감인 다진 마늘, 청양고추를 찾아 넣어도 금상첨화다. 집 한 켠에 쟁여두는 든든한 가정 간편식으로, 부모님의 영양 보충을 위한 선물로도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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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제공고시

    식품의 유형과 유통기한 등을 알 수 있습니다.

    1. 제품명

      40년 전통 국내산 미꾸라지로 끓인 구수한 추어탕

    2. 식품의 유형

      즉석조리식품(멸균제품/레토르트식품)

    3. 생산자 혹은 수입자

      남가네설악추어탕, 남은옥

    4. 소재지

      인천 서구

    5.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1년

    6.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450g x 5팩/12팩

    7. 원재료 및 함량

      추어탕 : 정제수, 미꾸라지10.51%(국내산), 무청10%(국내산), 설악추어탕소스[들깨(중국산),설악시즈닝{정제소금(국내산)},대두(국내산),천일염(국내산),우사골추출물], 양파, 대파, 식용유, 된장, 고춧가루, 참기름
      알레르기 유발물질 대두, 밀, 땅콩, 소고기, 닭고기, 조개류(굴 포함) 함유

    8. 영양성분

      450g당 175kcal
      나트륨 1200mg(60%), 탄수화물 16g(5%), 당류 1g(1%), 지방 6g(11%),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8g(5%), 콜레스테롤 65mg(22%), 단백질 13g(24%)

    9. 소비자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이 제품은 복숭아, 오징어, 메밀, 게, 새우, 우유, 돼지고기를 사용한 제품과 같은 제조시설에서 제조되고 있습니다.
      개봉 후에는 반드시 냉장 보관하시되, 가급적 빨리 드시기 바랍니다.
      봉지 째 전자레인지에 넣지 마십시오.
      심한 충격을 피하고 개봉한 채로 두지 마십시오.

    10.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544-4307

    주식회사 컨비니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상품, 상품정보, 거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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