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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고아낸 국내산 대추고로 반죽한 대추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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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추고와 밤이 전하는
    은은한 단맛의 전통간식


    떡이 가장 맛있을 때, 방앗간에서 갓 빚어 나온 그때일 거예요. 그래서 한 번 얼린 뒤 먹는 냉동떡은, 맛이 조금 아쉽다는 평가를 받아야 했죠. 하지만 같은 냉동떡도 떡 명인의 손을 거치면 식감도, 풍미도, 급도 올라가요. 정현우 컨비니언의 ‘착한떡’이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정현우 컨비니언은 대한민국의 떡 명인이에요. 2012년 전국 떡명장 선발대회에서 그 내공을 인정받은 떡 전문가입니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 건강하고 따뜻한 ‘슬로우 푸드’를 만들겠다는 게 정현우 컨비니언의 목표이자 소신이에요.




    “떡을 만들기 시작한 지 어느덧 13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진짜 믿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싶어요. 어머님들이 가족 밥상에 정성을 들이듯, 저도 우리 아기가 먹고 부모님이 드신다는 생각으로 떡을 만들고 있습니다.”






    명인의 마음이 담긴 떡, ‘대추약식’은 그래서 남다릅니다. 대추약식은 푹 고아낸 대추고로 반죽한 떡이에요. 국내산 찹쌀에 국내산 대추고와 국내산 밤 등을 더해, 씹을수록 담백하면서도 달콤한 약식을 완성했어요.

    산지를 직접 찾아다니며 재료를 선별했어요. 뜨거운 불 앞에서 대추를 직접 고아, 중탕하고 볶아 약식을 만듭니다. 옛 맛을 잃지 않도록, 건강한 맛을 낼 수 있게 연구소 직원들이 노력했어요.”
    정현우 컨비니언은 인위적인 맛과 향을 모두 거부하는 생산자예요. 오직 자연의 맛과 향을 고집합니다. 그래서 색소나 방부제 등은 일절 넣지 않아요. 3년 이상 간수를 뺀 국내산 천일염으로 떡의 간을 맞춰요. 쑥개떡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씹을수록 담백하며 고소한 비결이에요.
    “떡은 위생적으로 각각 개별 포장했어요. 간편하게 보관하시다가 출출할 때 하나씩 꺼내 드세요. 아침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활용하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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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 유형과 유통기한 등을 알 수 있습니다.

    1. 제품명

      푹 고아낸 국내산 대추고로 반죽한 대추약식

    2. 식품의 유형

      떡류

    3. 생산자 혹은 수입자

      착한떡, 정현우

    4. 소재지

      경산남도 김해

    5.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

    6.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60g x 15개

    7. 원재료 및 함량

      대추약식 : 찹쌀62%(국내산), 땅콩8%(국내산), 밤6%(국내산), 서리태6%(중국산), 대추고5%(국내산), 건포도4%, 대추3%(국내산), 설탕3%, 참기름2%, 소금1%
      알레르기 유발물질 잣, 대두, 땅콩 함유

    8.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544-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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