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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경력 간편식 전문가 10년 경력 셰프의 비결로 만든 소갈비찜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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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경력 셰프의 비결로 만든 소갈비찜 2종 수량증가 수량감소 1620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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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생하지 말고 소갈비찜 하자

    깊이 밴 양념, 야들야들한 소갈비찜은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돈다. 단짠의 원조이자, 밥도둑의 계보를 잇는 소갈비찜이지만, 번거로운 과정 탓에 각종 행사나 손님이 오시는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었다. 손꼽아 특별한 날을 기다릴 필요 없이 최채환 컨비니언이 준비한 소갈비찜을 즐겨보자. 전자레인지에 5분이면 충분하다.
    “명절에 빼놓을 수 없는 소갈비찜, 모두 좋아하시죠. 하지만 고기를 재우고 몇시간이나 조려야 하는 등 번거로운 과정 때문에 쉽게 엄두를 낼 수 없는 메뉴이기도 하잖아요. 바쁘고 힘든 현대인에게 어머니가 해 주신 맛을 느끼게 해드리려 소갈비찜 간편식을 만들었습니다. 10년 경력의 전문 셰프가 만든 특제 소스를 사용, 고기 잡내를 제거하고 풍미는 끌어올렸습니다. 또한 장시간 끓인 덕분에 육질도 굉장히 야들야들 해요. 요리할 시간에 조금 더 쉬실 수 있도록, 전자레인지에 5분만 돌려주시면 요리가 완성됩니다.”
    뉴욕 3대 스테이크하우스로 꼽히는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를 한국에 들여온 최채환 컨비니언은, 그간의 축적해온 인프라를 발휘, 좋은 소갈비 원물을 찾아냈다. 아직 한국에 들어오지 않은 미국 업체라도, 좋은 품질의 원물을 취급한다면 거침없이 노트했다. 그렇게 공수한 초이스 등급의 소갈비는, 원육만 사용해 부드럽다. 어머니 표 소갈비찜이어야 하기에, 알감자와 당근, 단호박은 풍성하게 넣었다.
    “소갈비찜의 생명은 입에서 녹는 듯 부드러운 고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를 운영하며 쌓아온 인프라를 활용해 원물 확보에 나섰죠. 명절 때 가족들과 함께 나눠 먹던 딱 그 맛을 내기 위해 재료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알감자와 당근을 큼지막하게 넣었으니 고기와 함께 즐기시기 좋습니다. 취향에 따라 간장과 양념 두 가지 중에 골라 드세요. 단짠이 당긴다면 간장 소갈비찜을, 국내산 고춧가루와 청양고추의 매콤함을 원한다면 매운 소갈비찜이 좋습니다.”


    10년 경력 셰프가 만든 소갈비찜
    그냥 간편식이 아니다. 호텔, 대기업 출신 전문 셰프들이 만든 요리다. 최채환 컨비니언의 소갈비찜은 10년 이상 경력의 정통 셰프들이 메뉴를 연구하고, 전 제조과정에 참여해 만들어졌다. 레스토랑에서 옮겨온 듯한 맛을 구현하기 위해선 진짜 셰프가 만들어야 한다라는 믿음에서 온 결정이다. 전문 셰프가 만든 음식이 있다면 어디든 레스토랑이 아닐까?






    “음식을 다루기로 결정한 후 제일 먼저 식재료 공부를 시작했어요. 텔레비전 요리 프로그램에 나온 유명 셰프들을 스승 삼아 무작정 따라 했죠. 식재료 다루는 법, 올바른 요리 과정을 배웠습니다. 요리는 감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무작정 식재료 마트에 가 모르는 양념과 재료가 보이면 전부 사와 맛도 보고 배합도 연구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칩거하면서 깨달았어요. 풍부한 재료와 전문성은 맛있는 음식을 위해서는 타협해선 안 된다고요. 제가 만든 에그인헬은 간편식이라고 해서 품질까지 간단하지 않아요. 전문 셰프들이 한마음으로 전 과정에 참여하고 있거든요. 매일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더 편하게’를 고민하고 있답니다.”




    최채환 컨비니언은 세심하게 준비한 제작과정을 맡아줄 협력업체를 찾았지만 만족할 만한 곳은 없었다. 답은 하나였다. 간편식을 위한 전문 공장을 직접 짓는 것. 그렇게 그간의 노하우를 응축해 세운 공장은 일반 식품 제조 가공업 인증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그간 해온 상표 출원과 레시피 특허, 기술 인증 등이 그의 노고를 설명한다.
    “레스토랑 수준의 맛을 집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해줄 공장을 찾을 수 없어요. 그래서 직접 공장을 세웠습니다. 연구와 경험을 통해 얻은 비결을 총동원해 자제 공장 시설을 설계하고 시스템을 구현했죠. 내 아이가 먹을 음식이라 생각하고는 해썹(HACCP∙식품안전관리인증)을 받아 전 제품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생산하고 있습니다.”
    간편식의 고급화를 선도하다


    대기업을 제치고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아시아에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를 오픈한 최채환 컨비니언. 요리로 점철된 삶을 사는 그가 처음부터 이 길을 걸었던 것은 아니다.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가던 그는 돌연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 해야 하는 일, 이 세 가지의 갈림길을 앞에 두고 고민에 빠졌다. 이내 마음이 외치는 소리를 따라, 운명이 부르는 소리를 따라 요리의 길로 들어섰다.
    “창업한 식당이 성황을 이뤄 바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너무 갑작스러운 이별이라 충격을 받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죠. 정신이 나갔다는 말이 딱 맞을 거예요. 그렇게 몇 날 며칠을 보내다 이렇게 있을 수 없어 몰입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불현듯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갔을 때 먹었던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가 생각이 나서 본사에 여러 번 메일을 보냈습니다. 직접 미국으로 가 설득도 했죠. 제가 그들에게 한 말이 있어요. ‘앞으로 태어날 내 아이도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자라게 하고 싶다’라고요. 제 진심이 전해졌는지, 대기업들을 제치고 저와 계약을 맺었죠. 요리와의 인연,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기회가 위기의 탈을 쓰고 찾아온 거죠.”

    13년 경력의 요리 전문가, 간편식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최채환 컨비니언은 식당 경영에 이어 가정 간편식을 주목했다. 1인 가구 증가, 코로나19로 인해 외식 구조가 급변하고 있는 이때 미리 조리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은 대안으로 떠올랐다. 여기에 13년 경력의 노하우와 요리에 대한 집념이 더해져 또 한 번 간편식의 고급화를 선도하고 있다.
    지금도 신메뉴를 준비할 때면 가족들에게 먼저 대접하고 의견을 물어요. 내 가족이 먼저 맛있게 안전하게 먹고 만족해야, 소비자분들에게도 가 닿을 거 같거든요. 언제 어디서든 전문가가 만든 것 같은 요리를 간편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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