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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 연구원 [11시 오픈런] 생으로 먹어도 달콤 아삭한 초당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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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시 오픈런] 생으로 먹어도 달콤 아삭한 초당옥수수 수량증가 수량감소 2680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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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한 초당옥수수를 날 것 그대로


    달콤하게 사각거리는 초당옥수수다. 옥수수의 종류는 알갱이가 단단한 찰옥수수와 당도가 높은 단옥수수로 나뉘는데, 초당옥수수는 단 옥수수보다 더 달아 초당이란 이름을 얻었다. 당도 측정 시 평균 18브릭스(Brix)를 자랑한다. 초당옥수수의 또 다른 특징은 생으로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한 알 입에 넣어보면 사과와 배를 연상시키는 식감이 씹을수록 재밌다.


    “옥수수라고 하면 찌거나 버터에 구워 먹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하시죠. 초당옥수수는 생으로 먹어도 맛있어요. 식감이 사각사각해서 재밌고 달콤하고 고소해서 자꾸 손이 간답니다. 찰옥수수와 같은 찰기와 달리 새로운 식감이 재밌다고 하시는 분이 많아요. 초당옥수수를 찌실 때는 수분에 노출되면 당도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가능하면 물에 찌지 말고, 시간은 짧게 하시는 게 좋아요. 또한 설탕 같은 다른 첨가물을 넣으면 특유의 맛과 향을 잃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김문식 컨비니언은 농업전문회사와 협업을 통해 얻은 초당옥수수 종자를 다른 농가와 계약해 재배하고 있다. 초당옥수수의 수확 철은 보통 6~7월임에 반해 김문식 컨비니언의 초당옥수수는 그보다 이르다. 젊은 농업인과 파종 시기와 영양 성분을 고루 배합하는 방법들을 총동원해 연구한 끝에 얻은 결과이다.
    “2년간 초당옥수수 종자를 연구했습니다. 열과 성을 다해 만든 초당옥수수 종묘를 정성으로 키워줄 농가에 맡기려 했습니다만, 쉽지 않았죠. 그래서 신발 굽이 다 닳도록 전국을 돌아다녔답니다. 그러던 중 바람과 토양도 좋은 곳을 알게 되었고, 그곳의 농업인과 초당옥수수를 재배하기로 계약했습니다. 직접 발품을 팔아가며 고생한 이유는 재배 기술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계약한 농가와 초당 옥수수에 대한 서로의 노하우를 교환하고 의견도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달콤한 초당옥수수는 수확 직후부터 당분이 녹말로 바뀌어 당도와 수분이 줄어들고 식감도 딱딱해지기에 수확 직후 신속하게 선별해 보내는 것이 신선함의 관건이다. 김문식 컨비니언은 직접 손으로 선별해 고객에게 보낸다. 기계를 사용한다면 분명 일은 쉽겠지만, 요행을 부리지 않기로 했다. 몸이 더 힘들지라도 자신을 믿어주는 고객에게 보낼 초당옥수수만큼은 직접 선별해 보내주고 싶기 때문이다.
    “초당옥수수 종자 개발부터 수확하고, 포장해 소비자분들께 보내는 일까지 직접 사람 손으로 선별해 보내고 있어요. 우리를 믿어 주셔서 한 주문인데 허투루 보낼 수 없죠. 초당옥수수는 수확한 뒤 당도를 유지하는 기간도 길고 저장력도 뛰어나죠. 또한 개당 15~20cm의 크기로 보내집니다. 또한 수분이 많은 초당옥수수 특성상 낱알 일부가 쪼그라들 수 있어요. 이 현상은 수분 증발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과수원 아들,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다


    농업인의 일상은 농작물의 생리와 맞춰져 있다고 한다. 김문식 컨비니언의 학창 시절, 잠을 깨우는 아버지를 따라 과수원을 나섰다. 부족한 잠에 투정이 났지만, 농작물을 대하는 아버지의 책임감과 또 건강하게 자란 농산물을 보며 김문식 컨비니언 마음엔 농사와 농산물에 대한 애정이 자리 잡았다. 이 마음을 그의 삶을 이끌어 오늘에 이르게 했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아버지를 도와 과수원 일을 했어요. 자연스럽게 농촌과 농산물에 대한 애정을 배웠죠. 농산물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모두 폐기할 수밖에 없어요. 애정을 쏟아 농사를 지은 사람 입장에선 이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또 없죠. 그런 일이 조금이라도 줄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는 공급이 과잉됐을 때 기능성을 그대로 저장하고 보관할 방법을 연구하고 있어요. 농촌에 도움이 되길 바라요.”


    농업인을 행복하게, 소비자를 기쁘게, 한국인을 건강하게’ 김문식 컨비니언의 목표이다. 튼튼한 씨앗과 기술을 제공해 농촌의 소득을 올리고, 소비자에게는 순수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싶다는 바람이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 건강하길 꿈꾼다.


    “아무리 첨단 기술이 있어도 농산물을 기르는 농업인과의 신뢰가 없으면 제대로 된 농산물이 태어날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가능하면 부담이나 책임도 저희가 더 많이 지려고 합니다. 그저 그분들에게는 열심히 그리고 정직하게만 원물을 잘 재배해주시라 부탁드리고 있죠. 과학과 농산물의 조합을 통해 대한민국이 웃을 수 있는 날을 앞당기고 싶어요.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을 마음에 새기고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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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 유형과 유통기한 등을 알 수 있습니다.

    1. 제품명

      생으로 먹어도 달콤 아삭한 초당옥수수

    2. 식품의 유형

      농산물

    3. 생산자 혹은 수입자

      농천대, 김문식

    4. 소재지

      충청북도 진천군

    5.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농산물로 별도의 유통기한 없음

    6.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10개 x 1박스

    7. 원재료 및 함량

      초당옥수수 : 국내산

    8. 영양성분

      해당없음

    9. 유전자변형 식품에 해당하는 경우의 표시

      해당없음

    10. 소비자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상세페이지 참고

    11.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없음

    12.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544-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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