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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년 전통 오스트리아의 디저트용 그라인더 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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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만 돌리면 달콤해진다?


    음료와 빵 위에 솔솔 뿌려 달콤함의 마무리를 짓는 향신료.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디저트에 화룡점정을 찍는 요소다. 계피부터 코코아, 초콜릿을 입힌 설탕까지. 간편하고 독특한 향신료를 138년 역사의 오스트리아 브랜드 ‘코타니’가 소개한다. 3번만 돌리면 디저트가 달콤해지는 마법이다.
    코타니는 오스트리아에서 1881년 설립된 이래 4대째 이어오며, 음식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려 주는 시즈닝을 전문적으로 선보이는 브랜드다. 시즈닝의 가짓수만 무려 4,500가지가 넘는다. 엄격한 유럽 유기농 인증을 획득해 믿을 수 있는 품질로 허브와 향신료의 세계를 널리 알리고 있다.
    코타니가 선보이는 디저트 향신료의 종류는 6가지다. ‘카카오 키스 그라인더’와 ‘솔티드 캐러멜향 그라인더’는 커피에 뿌려 먹기 좋은 향신료다. 카카오 키스는 설탕에 초콜릿 코팅을 입혀 풍미를 더했다. 커피에 솔솔 뿌리면 손쉽게 카페모카를 만드는 방법이다. 솔티드 캐러멜향은 설탕에 캐러멜향과 아주 약간의 소금을 더해 ‘단짠’맛의 정석을 표현할 수 있다.
    ‘코코아 그라인더’는 코코아분말을 더해 초콜릿의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핫초코와 카페모카, 아이스크림, 다양한 베이커리에 초콜릿의 풍미를 입히는 손쉬운 방법이다. ‘캐러멜 바닐라향 그라인더’는 설탕에 캐러멜과 바닐라의 부드러운 풍미를 더했다. 풍성한 우유 거품에 가볍게 뿌려 라떼와 함께 즐기거나, 추로스에 곁들여 달콤함을 배로 만들 수 있다.
    ‘시나몬 슈가 그라인더’는 은은한 시나몬의 향을 입은 설탕으로, 커피부터 아이스크림, 베이커리 등에 두루 활용해도 모두 잘 어울린다. ‘계피분말’은 그라인더로 갈지 않고 바로 뿌려 먹는 향신료로, 100% 그대로 담은 계피가루다. 입자가 곱고 매운향이 강하지 않아 부드러운 풍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그라인더는 입자의 굵기를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다. 그라인더를 높게 올리면 굵게, 아래로 내리면 가늘게 입자가 갈리니, 용도와 기호에 따라 조절해 사용하자. 한 손에 쥐기 편한 사이즈로, 몇 번만 돌려 뿌려도 디저트가 더욱 특별해지는 디저트 향신료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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