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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막창 유통 가업의 3대 계승자 35년 경력 3대가 엄선한 국내산 돼지막창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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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년 경력 3대가 엄선한 국내산 돼지막창 2종 수량증가 수량감소 1390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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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한 국내산 돼지막창을
    원물 그대로 넣은 소스에 숙성


    1985년, 남경우 컨비니언의 아버지는 직접 전라도와 대구를 오고 가며 막창을 유통하기 시작했어요. 작은 사업이었던 막창 유통은 이제 3대가 이어온 가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납품 범위도 대구를 넘어 전국구로 넓어졌어요.


    “아버지는 대구 막창이 한곳에서 이루어졌던 독점적 구조에 반기를 들으셨어요. 당시 상호는 고령 막창이었는데요. 2007년 제가 이어받으면서, 이제는 패밀리푸드시스템이라는 이름으로 아버지의 의지를 제 아들과 함께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경우 컨비니언은 국내산 돼지막창을 고수해요. 이 역시 아버지의 뜻이었는데요. 해외에서 값싼 수입 돼지막창이 들어올 때, 국내산 돼지막창을 지키고자 했죠. 매출보다는 품질을 중요하게 여겼기에 내릴 수 있었던 결정이었어요.






    “제 땅에서 난 재료가 몸에도 맞다는 신토불이 정신을 지켰어요. 분명 수입 돼지막창을 팔았으면, 벌이는 좋았을 거예요. 하지만 아버지는 수입 막창과 싸우겠다는 결정을 내리셨죠. 덕분에 지금까지도 냉동이 아닌 냉장 국내산 돼지막창을 만나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돼지막창은 하루 만에 공급받아 신선한 상태예요. 이 막창을 손으로 한 번, 기계로 두 번씩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하루에 생산량을 줄이더라도 세척 과정을 철저하게 지킨 덕분에 남경우 컨비니언의 막창에서는 잡내가 나지 않습니다.




    “화학 조미료를 최소화하면서도, 과일과 채소 원물을 그대로 넣으려고 노력했어요. 보통 가루 소스를 사용하지만, 저희는 키위와 마늘, 생강을 갈아서 숙성 소스를 만들어요. 맛있게 조리한 막창을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초벌구이한 상품도 준비했습니다.”


    남경우 컨비니언의 돼지 막창 2종은 숙성 상품오븐초벌 상품으로 구성했어요. 각각 막창 400g에 소스 100g을 담았습니다. 집에서 프라이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드시거나, 캠핑장에서 마늘과 파를 함께 넣어 저녁 식사로 즐겨보세요.






    어떻게 배송하나요?
    오븐초벌/숙성 돼지막창 : 돼지막창400g, 1팩 + 소스100g, 1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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